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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6 20:11 2006/08/16 20:11
2002.12.22, 선교일기 -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을 보라
II. 피지선교 Fiji Mission/4. 선교일기 Diary 2006/08/16 20:11 

2002.12.22 일기 예수님의 기적직인 구원 - 오늘은 기쁜 피지 선교사 김응철 목사

오전10. 피지예수능력교회 주일 오전예배. 40명이 참여하여 하나님께 예배하였다. 예배를 마치고, 9명이 침례 받기위해 수바포인트 남태평양 바닷가에 도착했다. 오늘은 놀라운 하나님의 구원을 있는 날이기에 기쁘다. 
9
명은 어떤 사람들일까? 소년범?

1. 자소다 데비 (. 인도인. 66) – 12. 2 예수님 영접. 내가 3 인도인 빅토리교회에서 봉사 나에게 인도언어를 가르쳐 주었던 로나 순달 (. 57) 친척으로 자소다는 힌두교의 우상을 버리고 진심으로 예수님을 영접했다. 영접 얼굴이 밝게 빛났었다. 오늘 침례시에도 감격스러운 얼굴이었다. 그녀는 자기 생일을 모르지만, 예수님 영접과 침례의 갈망은 너무도 선명했다.

2. 메레 탐부아 (. 피지인. 15) – 12. 8 예수님 영접. 예수능력교회 키니시메레의 딸로, 7안식일 교회 멤버였다가, 예배에 참석한 1 만에 예수님을 영접했다. 예수님 영접하자 그녀는 웃었다. 너무도 기가 막히다는 표정. 누가 한번도 예수님 영접에 대해 이야기 해준 일이 없는데,예수님을 영접하니 너무도 좋다는 것이다. 그녀는 하나님 나라 (기쁨과 평강과 ) 체험했다.

3. 앙겔라 마타이카 (. 피지인. 23) – 그녀는 감리교도로 뿌리는 세례를 받았기   때문에 요청에 의해 오늘 침례를 받았다. 앙겔라는 의사 에미 집의 가정부로, 에미와 함께 피지영성장센타에서 하나님 핵심지식을 배우고 있다. 가정부를 하나님 지식으로 채우면, 자녀 돌보는데 100.

4. 파울라 코로이바와이 (. 피지인. 23) – 그는 예수능력교회 여선교회회장 권사 세레이마의 아들이다. 세레이마는 아들을 위해 오랫동안 기도하였다. 가장 골치 아픈 아들이 오늘 침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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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예수 그리스도의놀라운 구원을 읽을 있다 피지 소년범들이 침례를 받았다>>>>

피지영성장센타에서 하나님의 핵심지식 학위코스를 배웠던 일리키 나이카티니 (.56)’ 소년범 담당 이사이다. 현재 수감되어 있는 소년범들을 영성장센터 하나님 핵심지식 교육에 참가하도록 권유하여 소년범 6명과 담당자까지 참여하여 지난 10일간 악령코스를 마쳤다. 소년범들은 하루가 다르게 변해 가고 있었다. 12. 21 3 학위졸업식 그들은 축하 액션 찬양을 하기도 했다. 5명이 오늘 침례를 받았다.
할렐루야! --------- 누가 범죄자를 구원의 길에 없다고 말하리요?


5. 조페
탐바키 (. 피지인. 16) – 중졸. 감리교도. 강간범. 2002.11.22 수감.
                     결손가정. 아버지 모름.어머니 버림. 어머니 친척에서 성장.

6. 네오리 타마니발루 (. 피지인. 14) 중퇴. 여호와증인. 강도 및 살인범.
                     2002.9.13
일 수감.
유목민의 생활 가정의 희생자. 국민학교 5군데
                     옮겨 다님.

7. 조세바 난가우나 (. 피지인. 17) 고퇴. 감리교도. 성도착범죄.
                     2002.8.8
일 수감. 결손가정.

8. 프라빈 랄 (. 인도인, 16) 중졸, 힌두교도, 가족들을 심하게 괴롭힘.
                      구치소에 의뢰함.

9. 마이카 부레니발루 (, 피지인, 16) 자료 미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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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5. 이들 소년범 5명이 담당 이사와 함께 예배에 또 참석하였다. 나는 그들을 위해 우리 모두가 매일같이 죄를 짓는 죄인임을 역설했다. 실제로 우리는 매일같이 죄를 짓고 있다. 소년범들은 10여일 하나님의 지식을 배웠고, 10일 전부터 매일같이 영성장센터에 와서 보조목사 레비 형제와 함께 찬양하며 새로운 세계의 관계를 배우고 있는 중이다. 나는 그들에게 간증의 시간을 주었다. 그들의 입에서 나온 간증은 무엇이었을까? 강간범 조페는 예수님의 빛을 체험했으며, 살인범 네오리는 예수님의 자유를 느꼈고, 성도착범죄자 조세바는 예수님의 번영을 약속받았다고 하며, 마이카는 예수님의 평강을 느꼈다고 간증했다. 로마서 14:17절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말한다. 하나님의 나라는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다. 그들은 모두 하나님의 나라를 그들 안에서 느낀 것이다.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나라는 네 안에 있느니라 ( 17:21)

성령님은 요사이 나의 2003년도의 사역에 대해서 조금씩 계시하신다. 2003년도에는 망가진 가정의 사람들에 대한 평강의 사역을 하도록 권고하신다. 예수능력교회와 영성장센터는 복음전파와 하나님의 핵심지식전파 사역을 이들에게 좀더 초점을 맞추기를 원한다.

첫째, 청년사역이다. 범죄자와 거리 청소년을 교회로 끌어들여, 이들을 중심으로 신앙부훙운동단을 조성하여 피지를 누벼볼 생각이다. 둘째, 어른사역이다. 과부와 홀아비 및 깨어져 가는 가정을 중심으로 그들에게 다가가, 예수님의 평강을 느끼게 하고, 이들을 교회

로 끌어들여, 가정평화조성단을 구성하여, 역시 피지를 누벼볼 생각이다. 그래서 그러한지, 하나님핵심지식 대학교 학위코스를 개발해야 하는데, 첫번째로 가정(family)에 대해서 개발하도록 성령님은 나에게 의욕을 북돋우고 계신다. 예수님! 평강을 내려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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