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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22, 선교일기 -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을 보라
2002.12.22 일기 – 예수님의 기적직인 구원 - 오늘은 기쁜 날 – 피지 선교사 김응철 목사 오전10시. 피지예수능력교회 주일 오전예배. 40명이 참여하여 하나님께 예배하였다. 예배를 마치고, 9명이 침례를 받기위해 수바포인트 남태평양 바닷가에 도착했다. 오늘은 놀라운 하나님의 구원을 볼 수 있는 날이기에 기쁘다.
9명은 어떤 사람들일까? 소년범?
1. 자소다 데비 (여. 인도인. 66) – 12. 2일 예수님 영접. 내가 3년 전 인도인 빅토리교회에서 봉사할 때 나에게 인도언어를 가르쳐 주었던 로나 순달 (여. 57)의 친척으로 자소다는 힌두교의 우상을 버리고 진심으로 예수님을 영접했다. 영접 후 얼굴이 밝게 빛났었다. 오늘 침례시에도 감격스러운 얼굴이었다. 그녀는 자기 생일을 모르지만, 예수님 영접과 침례의 갈망은 너무도 선명했다.
2. 메레 탐부아 (여. 피지인. 15) – 12. 8일 예수님 영접. 예수능력교회 키니시메레의 딸로, 제 7안식일 교회 멤버였다가, 예배에 참석한 후 1달 만에 예수님을 영접했다. 예수님 영접하자 그녀는 막 웃었다. 너무도 기가 막히다는 표정. 누가 한번도 예수님 영접에 대해 이야기 해준 일이 없는데,예수님을 영접하니 너무도 좋다는 것이다. 그녀는 하나님 나라 (기쁨과 평강과 의) 를 체험했다. 3. 앙겔라 마타이카 (여. 피지인. 23) – 그녀는 감리교도로 물 뿌리는 세례를 받았기 때문에 요청에 의해 오늘 침례를 받았다. 앙겔라는 의사 에미 집의 가정부로, 에미와 함께 피지영성장센타에서 하나님 핵심지식을 배우고 있다. 가정부를 하나님 지식으로 채우면, 자녀 돌보는데 100점. 4. 파울라 코로이바와이 (남. 피지인. 23) – 그는 예수능력교회 여선교회회장 권사 세레이마의 아들이다. 세레이마는 아들을 위해 오랫동안 기도하였다. 가장 골치 아픈 아들이 오늘 침례 받았다. ------------------------------------------------------------------------------------------------------------------------------------------------------ <<<<다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더 놀라운 구원을 읽을 수 있다 – 피지 소년범들이 침례를 받았다>>>> 피지영성장센타에서 하나님의 핵심지식 학위코스를 배웠던 ‘일리키 나이카티니 (남.56)’ 는 소년범 담당 이사이다. 현재 수감되어 있는 소년범들을 영성장센터 하나님 핵심지식 교육에 참가하도록 권유하여 소년범 6명과 담당자까지 참여하여 지난 10일간 악령코스를 마쳤다. 소년범들은 하루가 다르게 변해 가고 있었다. 12. 21일 제3회 학위졸업식 때 그들은 축하 액션 찬양을 하기도 했다. 5명이 오늘 침례를 받았다.
할렐루야! --------- 누가 범죄자를 구원의 길에 올 수 없다고 말하리요?
5. 조페 탐바키 (남. 피지인. 16) – 중졸. 감리교도. 강간범. 2002.11.22일 수감.
결손가정. 아버지 모름.어머니 버림. 어머니 먼 친척에서 성장.
6. 네오리 타마니발루 (남. 피지인. 14) –중퇴. 여호와증인. 강도 및 살인범.
2002.9.13일 수감. 유목민의 생활 가정의 희생자. 국민학교 5군데
옮겨 다님. 7. 조세바 난가우나 (남. 피지인. 17) – 고퇴. 감리교도. 성도착범죄.
2002.8.8일 수감. 결손가정. 8. 프라빈 랄 (남. 인도인, 16) – 중졸, 힌두교도, 가족들을 심하게 괴롭힘.
구치소에 의뢰함. 9. 마이카 부레니발루 (남, 피지인, 16) – 자료 미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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